삶의 활력소

내가 가장 사랑하던 야구도

매일 박살나는 한화를 보면서 ...

맨날 가는 목동 히어로즈로 바꿀까~

싫어지고..





술도 속도 쓰리고.. 알콜분해도 못해서... 싫어지고

연애는 잘되가도 마지막이 안좋으니... 싫어지고

럭셔리하게 살자고  보테르전이며  뮤지컬이며  댕겨서 영~ 내 취향은 아니고

티비는 원래 안보니.. 싫고

그나마 밤에 동네 공원 달리는것도 요즘 장마때문에 쉬다보니... 싫어지고

만화책도 싫어지고

한동안 소녀시대 뮤직비디오가 활력소였는데    질린건지 싫어진건지...

얼마전에 이사온 이 화곡동이란 동네도 싫어지고



다 싫고 하고픈것도 없고...




활력소가 필요해!



심심하면 syss99@nate.com 으로 친등하세요

by 다비드성연 | 2009/07/16 16:30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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